에이프릴, 채경·레이첼 영입 6인조 재편 "내년 1월 컴백"(공식입장)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6.11.24 10:46 / 조회 : 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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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새 멤버 채경, 레이첼 /사진제공=DSP미디어


걸그룹 에이프릴이 채경, 레이첼 등 2명의 새 멤버를 영입하고 6인조로 재편한다.

에이프릴 소속사 DSP미디어는 24일 공식입장을 통해 "기존 멤버 채원 나은 예나 진솔과 함께 채경, 레이첼 등 2명의 멤버를 영입, 6인조로 팀을 재편해 활동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DSP미디어는 "채경은 1996년생으로 오디션 프로그램 '카라 프로젝트', '프로듀스101' 출연 이후 프로젝트 그룹 C.I.V.A, I.B.I로 꾸준한 활동을 통해 역량을 쌓아왔다"며 "레이첼(Rachel)은 2000년생으로 미국 포틀랜드에서 유학 생활을 거쳤고 7년 정도 발레를 배웠다. 남다른 끼와 재능으로 뭉친 신예"라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에이프릴은 오는 1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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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DSP미디어


앞서 에이프릴은 지난 10월 30일 멤버 현주가 건강 문제와 연기 활동 집중 등을 이유로 결국 팀을 떠나면서 멤버 교체가 본격화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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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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