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예린X신비, 꿀잠 유도하는 달콤한 선물..고민도 끝!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6.11.20 23:51 / 조회 : 1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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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앱 캡처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과 신비가 꿀잠을 선사했다.

20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여자친구 예린&신비의 눕방 라이브가 생중계됐다.

이날 신비는 "내일이 월요일이다. 우리가 여러분의 꿀잠을 유도하는 도우미가 되겠다"라고 말하며 눕방 시작을 살렸다.

신비는 "최근 엄지와 함께 수능을 봤다. 너무 떨렸다. 많은 사람들이 그랬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예린은 "많은 분들이 잘 보셨을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응원을 전했다.

예린은 "지난해 우리가 데뷔하고 내년에 2주년이다"라며 "멤버들끼리 여행을 함께 갔다오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은 '해리포터' OST를 듣던 중 음향문제로 잠시 중단됐다. 약 15분 넘게 중단됐던 방송은 11시 30분께 재개됐고 신비와 예린은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일일 고민 상담소'를 오픈,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예린은 "예전에 하던 노래가 요즘은 안 될 때도 있어서 고민이었다. 그래서 요즘은 매일 연습실에 나가서 연습한다"라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키, 진로, 공부 등에 대해 고민하는 팬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고민하며 애정 어린 응원을 전했다.

이들은 꿀잠을 위해 ASMR을 소개, 팬들의 수면을 유도했다.

여자친구는 마지막으로 스탠딩 에그의 '리틀 스타'를 소개하며 굿나잇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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