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윤상현 "아내 메이비, '내조의 여왕' 태봉이 가장 멋있더더라"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6.10.30 16:13 / 조회 : 33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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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윤상현이 아내 메이비가 드라마 '내조의 여왕' 속 캐릭터를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스타팅' 코너에서는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에 출연 중이 윤상현의 인터뷰가 담겼다.

이날 윤상현은 "시청률 1위라 신나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윤상현은 현재 '쇼핑왕 루이'에서 복실(남지현 분)의 키다리 아저씨 차중원 역으로 출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화려한 패션에 대해 "일반적인 본부장 느낌보다 화려한 본부장 느낌을 주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윤상현은 관전포인트로 삼각관계를 꼽았다. 그는 "두 주인공 고복실(남지현 분), 루이(서인국 분)의 사랑이 이루어질까, 안 이루어질까다. 또 차중원과 될 것 같으면서 루이와 되는 것 같으면서 (삼각관계가) 어마무시하게 남아있다"라고 예고했다.

윤상현은 인생 캐릭터로는 '내조의 여왕'의 허태준 역을 언급했다. 그는 "아내가 제가 이제까지 했던 역할 중에 태봉이(허태준) 캐릭터가 가장 멋있었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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