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이홍기, 프로볼러 선발전 9경기 남기고 커트라인 200점↓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6.10.30 11:16 / 조회 : 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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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왼쪽)과 이홍기/사진=스타뉴스


배우 김수현과 FT아일랜드 이홍기가 프로볼러 선발전에서 9경기를 남겨두고 커트라인 점수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기록 중이다.

김수현과 이홍기는 30일 오전 경기도 용인 프로볼링경기장에서 열린 '2016 프로볼러 선발전' 2차전에 참가했다. 두 사람은 전날인 29일에 이어 15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이날 김수현은 첫 번째 경기부터 여섯 번째 경기까지 각각 174, 191, 204, 220, 190, 177점을 기록 중이다. 전날 평균 183.1점을 기록했던 김수현은 전날 기록과 합산해 현재 평균 185.8점을 보이고 있다.

이홍기는 224, 201, 225, 224, 160, 203점를 차례로 기록하며 당일 평균 206.17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기록과 합산하면 182.5점이다.

30경기까지 9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아직 두 사람 모두 평균 점수 200점을 넘지 못하고 있다. 이들이 남은 9경기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 프로볼러 선발전 2차전을 통과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김수현과 이홍기는 2차전에서 총 30경기를 펼쳐 평균 200점을 기록할 경우 3차 입소 교육 과정을 밟게 된다. 3차 입소 교육 과정은 오는 11월 중순에 열리며 이를 거쳐 최종 프로볼러가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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