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정경호·소녀시대 수영, 4주년 내 가게에서 보내"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6.10.25 23:56 / 조회 :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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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왼쪽)과 홍석천/사진제공=tbsFM '지상렬의 브라보, 브라보'


방송인 홍석천이 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이 자신의 가게에서 4주년을 기념했다고 밝혔다.

25일 tbs에 따르면 홍석천은 tbsFM '지상렬의 브라보, 브라보'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날 홍석천은 한 청취자가 "홍석천 씨 가게가 연예인 커플의 데이트 장소일 것 같은데, 맞느냐?"고 묻자 "정경호 씨와 소녀시대 수영 씨가 4주년이었는데 두 분이 단둘이 (가게에 와서 시간을) 보냈다"고 대답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홍석천은 "에릭 베넷을 비롯해 외국 연예인도 가끔 가게에 온다. (에릭 베넷은) 저와 친구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상렬은 "그런데 외국 연예인들이 오면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본다. 예전에 나이트가 유행할 때, (외국 가수) 어셔와 같이 갔다. 그때 어떤 분이 어셔를 보더니 '이 용병은 누구냐'고 하면서 못 알아보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상렬의 브라보, 브라보'는 매일 오후 2시 tbsFM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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