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위 "트와이스 언니들이 나보고 팀 내 실세라고 했다"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6.10.24 16:48 / 조회 : 4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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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멤버 쯔위 /사진=김창현 기자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채영 다현 쯔위) 멤버 쯔위가 자신이 팀에서 맡고 있는 역할에 대해 재치 있게 답변했다.

쯔위는 24일 오후 4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트와이스에서 자신이 맡은 매력 또는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일단 나는 트와이스에서 막내를 맡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동료 언니들이 나보고 실세라고 하던데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모모는 "나는 트와이스에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를 맡고 있다"고 말했으며 지효는 "팀 리더이며 호탕하고 털털한 매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채영은 "팀에서 래퍼를 맡고 있고 쯔위와 함께 막내로서 매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고, 사나는 "나는 큐티 섹시의 매력을 갖고 있다"고, 정연은 "나는 보이시한 매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3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 타이틀 곡 'TT'를 비롯한 전 수록곡을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TT'는 사랑에 처음 빠진 소녀들의 마음을 담은 곡. 또한 'TWICEcoaster : LANE1'은 트와이스와 함께 놀이공원 내 롤러코스터를 타듯 즐겁고 짜릿한 시간을 보내자는 뜻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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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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