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키 강성훈 "체력 부담 컸다..'무도' 때와는 또 다른 느낌"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6.09.11 16:00 / 조회 :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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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젝스키스(강성훈 은지원 장수원 김재덕 이재진) 멤버 강성훈이 16년 만에 단독 콘서트에 나선 소감을 전하며 체력적인 부담이 컸다고 밝혔다.

강성훈은 11일 오후 3시 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2016 SECHSKIES CONCERT YELLOW NOTE' 공연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공연을 하면서 정말 체력적으로 부담이 컸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강성훈은 "지난 4월 '무한도전' 토토가 시즌2 때 선보였던 무대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고 리허설 때와도 무대에서 많이 달랐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라고 답했다.

강성훈은 "팬들이 얼마나 우리의 무대를 기다렸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함성을 지르지도 못하고 울컥하는 몇몇 팬들을 보면서 정말 이 자리가 꿈 같은 느낌이라는 생각도 든다"고 답했다.

젝스키스는 MBC '무한도전-토토가2'를 통해 재결합하며 많은 팬들의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젝스키스는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나섰다. 젝스키스는 최근까지 밤낮없이 연습에 매진하며 이번 단독 콘서트 준비에 매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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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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