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한지민 천사설? 이서진부터 현빈까지..특급칭찬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6.09.10 22:26 / 조회 : 13480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방송화면 캡처


배우 한지민을 향한 동료 배우들의 '특급칭찬'이 눈길을 끌었다.

한지민은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 중계'의 '게릴라 데이트' 코너에 출연했다.

한지민은 이날 홍대로 나가 팬들을 만났다. 한지민을 보기 위해 수백 명의 구름 인파가 몰려들었다.

이날 한지민은 영화 '밀정'에 대해 소개하며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리포터 김생민은 "많은 남자 연예인들이 한지민을 칭찬했다"라며 소개했다.

한지민은 "내가 본 애 중 지민이가 제일 착하다"는 말에 대해 "애를 몇 명 못 보신 것 같다"라고 웃었다.

또 "여배우 중 한지민이 제일 예쁘다"는 현빈의 칭찬과 "귀여운 한지민은 나의 영원한 이상형이다"라는 유민상의 칭찬에는 수줍어했다.

비스트의 윤두준이 "지구인 중 천사가 한 명 있다면 한지민"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천사 좋은데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지민은 평소 착한 성품과 꾸준한 기부활동 등으로 '천사설'이 있어 이같은 동료들의 칭찬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민은 영화 '밀정'에 출연해 송강호, 공유 등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