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근 "아이유랑 1993년생 동갑..친해지고파"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6.09.03 11:23 / 조회 : 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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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가수 한동근이 아이유에 대한 호감을 나타냈다.

한동근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FM4U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에서 "93년생 동갑내기 연예인 중 누구와 친한가?"라는 질문을 받고 "생긴 게 별로 연예인같지 않아서 연예인 친구가 별로 없다"고 말했다.

이에 DJ 테이는 "그럼 93년생 동갑 연예인 중에 누구랑 친해지고 싶냐"고 물었고, 한동근은 고민 없이 바로 "아이유 씨"라고 답했다.

한동근은 "아이유씨가 음악을 워낙 잘하기 때문에 꼭 만나보고 싶다"며 아이유의 음악성을 칭찬하기도 했다.

그는 기회가 된다면 선배 가수 테이와 듀엣 무대를 하고 싶다고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동근은 2014년 9월 발표한 첫 디지털 싱글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로 음원차트 '역주행'을 시작하며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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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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