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의 새로운 도전..'삼시세끼' VR 영상 공개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6.08.03 17:00 / 조회 :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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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


'꽃보다' 시리즈, '삼시세끼', '신서유기' 등으로 새로운 예능사를 쓰고 있는 나영석PD가 이번에는 예능에 가상현실(VR)을 접목, 눈길을 끈다.

tvN '삼시세끼'는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1분 13초 분량의 360도 VR영상을 공개했다.

'삼시세끼' 측은 "고창의 뜨거운 여름날을 360도로 만나세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지인 전북 고창의 풍경과 함께 유해진이 예초기를 돌리는 모습, 차승원이 개펄에서 일하는 모습 등을 제작진이 촬영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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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VR


해당 장면은 지난 7월 18일 촬영됐으며 360도 카메라를 드론에 붙여 촬영하는 항공VR촬영으로 진행됐다. 나영석PD 등 제작진은 이를 통해 '삼시세끼'와 VR을 접목해보고 싶어 했다고 한다.

앞서 차별화된 콘텐츠로 예능에 새로운 바람으로 일으킨 나PD는 지난해에는 '신서유기'를 통해 '웹예능'에 도전, 큰 성과를 낸 바 있다. 그의 이번 '삼시세끼' VR 촬영은 또 다른 도전으로 풀이할 수 있다.

나영석PD가 앞으로 또 어떤 새로운 도전으로 시청자들을 흥분시킬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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