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127 "해외도 저희 음악 좋아해 정말 기뻐"..美빌보드월드앨범 3주 톱10 소감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6.08.03 11:18 / 조회 :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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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신개념 아이돌그룹 NCT의 서울팀 NCT 127(태일 태용 유타 재현 윈윈 마크 해찬)이 데뷔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에서 3주 연속 톱 10에 진입한 소감을 전했다.

NCT 127은 3일 오전 스타뉴스의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3주 연속 톱 10 진입을 묻는 물음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통해 "저희 데뷔 앨범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 해외에서도 저희 음악을 좋아해주셔서 정말 기쁘다"라고 밝혔다.

NCT 127은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날 미국 최고 권위와 전통의 음반 판매 조사 차트인 빌보드의 최신(8월 13일자) 월드앨범차트에 따르면 지난 7월 10일 공개된 NCT 127의 첫 앨범 'NCT #127'은 10위에 올랐다. 앞서 'NCT #127' 앨범은 집계 첫 주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2위로 데뷔했고, 직전 주에는 7위에 명함을 내밀었다. 이에 NCT 127은 데뷔 앨범으로 이번 차트를 포함, 최근 3주 연속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톱 10 안에 들었다. NCT 127은 갓 데뷔한 신예이기에, 이번 성적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NCT 127은 활동 영역 및 멤버 수에 제한이 없는 SM의 신개념 아이돌그룹 NCT의 서울 팀이다. 127은 서울의 경도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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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혜성|com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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