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불청춘' 스쿠버다이빙 나선 정찬·안혜지 묘한 기류

한아름 인턴기자 / 입력 : 2016.08.03 00:35 / 조회 :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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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청춘들' 방송화면 캡처


스쿠버다이빙에 나선 정찬과 안혜지 사이에 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제주도 편에서는 스쿠버다이빙에 도전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찬은 안혜지에게 스쿠버다이빙을 차분하게 가르쳐 눈길을 끌었다. 정찬은 "다이빙 21년차이자 프로강사가 된 지 4년 됐다"고 밝히며 수준급의 가르침으로 매력을 뽐냈다.

이어 물속에 함께 들어간 두 사람은 계속 눈을 맞추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안혜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무뚝뚝할 줄 알았는데 물안경에 습기 안 차게 배려도 해주고 세심함까지 있다"며 "깜짝 놀랐다. 정찬씨에게 이런 면도 있구나"라며 정찬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

안혜지와 정찬은 바닷속에서 눈의 표정만으로 소통하며 로맨스를 펼쳤다.

김국진은 "찬이 봤던 모습 중에서 자상함, 카리스마 최고다"라며 정찬의 진지한 매력을 칭찬했다. 이어 최성국은 "저러다 사랑이 싹트겠어"라며 두 사람 사이를 질투했다.

스쿠버다이빙이 끝나고, 정찬을 바라보는 안혜지의 눈빛이 달라져 시선을 끌었다. 이에 구본승은 "다이빙 강사가 괜찮은 직업인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안혜지는 "제주도 여행에서 가장 매력있는 멤버는 정찬이다"라고 밝히며 수줍어했다.

한편 이날 정찬은 자신의 마니또를 김국진일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마니또가 구본승으로 밝혀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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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hans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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