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사랑' 첫방 8.7% 산뜻 출발..'아이가 다섯' 부동 1위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6.07.31 09:21 / 조회 :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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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방송화면 캡처


SBS 새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첫 방송된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8.7% 전국 일일 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기준)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5급 공무원 과장 고상식(지진희 분)과 어떤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방송사 드라마 PD 강민주(김희애 분)를 통해 40대의 사랑과 삶을 공감 있게 그려가는 드라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2TV '아이가 다섯'은 26.4%로 1위를 차지했다. MBC '옥중화'는 9.6%, MBC '가화만사성'은 15.5%, SBS '그래, 그런거야'는 7.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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