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식 "'쇼미5' 이후 계약 제안 많았다..신중히 고민"(인터뷰)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6.07.27 18:26 / 조회 : 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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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플로우식 /사진=이동훈 기자


래퍼 플로우식(32, 본명 박대식)이 엠넷 '쇼미더머니5' 출연 이후 다수의 기획사들로부터 계약 제안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플로우식은 27일 오후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쇼미더머니5' 종영 이후 여러 기획사와 많이 만나 계약 등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말했다. 플로우식은 이어 "현재로선 이에 대해 빨리 결론을 내리고 싶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플로우식은 "중요한 문제인 만큼 정말 신경을 써서 결정하고 싶다"며 "그러면서도 나만의 콘텐츠를 준비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건이 맞는다면 계약이 성사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가능성은 충분히 열어놓고 있다"며 "물론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룹 아지아틱스 멤버로 활동하기도 한 플로우식은 지난 15일 종영한 케이블채널 엠넷 '쇼미더머니5'에 출연해 TOP6 무대까지 진출하며 시선을 모았다. 플로우식은 당시 '쇼미더머니5'에서 LA 예선을 통해 미국 유명 프로듀서 팀벌랜드로부터 "독보적인 실력을 가졌다"는 극찬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플로우식은 '쇼미더머니5'에서 일대일 배틀 미션으로 인연을 맺은 아이돌 그룹 유니크 멤버 승연과 콜라보레이션 곡 '레시피'를 오는 29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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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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