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신성현, 2G 연속 유격수 선발 출장.. '하주석 대기'

대전=김우종 기자 / 입력 : 2016.07.27 17:43 / 조회 :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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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신성현이 2경기 연속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날 1군으로 콜업된 하주석은 우선 벤치서 경기를 시작한다.

한화 이글스는 27일 오후 6시 30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한화는 전날(26일) SK에 4-9로 패한 바 있다.

이날 경기에 앞서 한화는 내야수 하주석과 포수 허도환, 외야수 이종환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대신, 포수 조인성과 내야수 주현상, 외야수 송주호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신성현은 전날(26일) 데뷔 후 처음으로 유격수 선발 글러브를 꼈다. 수비에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 신성현은 비록 팀은 패했지만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이날 한화는 정근우(2루수)-이용규(중견수)-송광민(3루수)-김태균(지명타자)-김경언(우익수)-로사리오(1루수)-신성현(유격수)-양성우(좌익수)-차일목(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이에 맞서 SK는 고메즈(유격수)-박정권(1루수)-김성현(2루수)-정의윤(우익수)-최정(3루수)-김강민(중견수)-이재원(포수)-김동엽(지명타자)-박재상(좌익수) 순으로 선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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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종|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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