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판타스틱' 출연 확정..주상욱과 호흡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6.07.27 16:06 / 조회 :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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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배우 조재윤이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에 출연한다.

27일 '판타스틱'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윤은 최근 '판타스틱'에 최종적으로 합류를 결정했다.

조재윤은 해성(주상욱 분)의 매니저 오창석을 연기한다. 해성과 연극판에서 만난 단역 동기로 유일한 절친인 오창석은 느긋하고 매사 긍정적인 성품의 소유자다.

앞서 조재윤은 큰 인기를 모으며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주연 못지 않은 강한 인상을 남기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때문에 '판타스틱'에서 매니저로 변신한 조재윤의 연기에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판타스틱'은 이판사판 오늘만 사는 멘탈갑 드라마 작가 이소혜와 발연기 장인 톱스타 류해성의 짜릿한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청춘시대' 후속으로 오는 9월 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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