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사랑' 스테파니 리 "2번째 SBS드라마..더 떨린다"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6.07.27 14:59 / 조회 :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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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사진=홍봉진 기자


모델 스테파니 리가 SBS 드라마에 다시 출연하게 돼 떨린다고 털어놨다.

스테파니 리는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극본 최윤정 연출 최영훈. 이하 '끝사랑')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스테파니 리는 "368일 전에 여기 있었는데 1년 뒤에 이 자리에 서게 됐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SBS 드라마 '용팔이'에서 활약한 스테파니 리는 '끝사랑'에서 박준우(곽시양 분)의 전 여자친구 민지선 역을 맡았다.

그는 "두 번째라 덜 떨리겠지 했는데 더 떨리는 것 같다"라며 "드라마가 큰 인기를 얻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끝사랑'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5급 공무원 과장 고상식(지진희 분)과 어떤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방송사 드라마PD 강민주(김희애 분)를 통해 40대의 사랑과 삶을 공감있게 그려갈 작품으로 오는 30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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