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 탈출' KIA 김기태 감독 "양현종, 노련하게 위기 극복"

잠실=한동훈 기자 / 입력 : 2016.06.17 22:01 / 조회 : 1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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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기태 감독.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를 제압하고 5연패를 끊었다. LG는 4연패에 빠졌다.

KIA는 17일 잠실에서 열린 2016 KBO리그 LG와의 경기서 6-3으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양현종이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2승(7패)을 달성했다. 김주찬은 시즌 10호 홈런 포함 5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경기가 끝난 뒤 김기태 KIA 감독은 "양현종이 1회 위기를 노련하게 잘 극복했다. 이후 좋은 투구를 선보였다. 양현종의 승리를 축하한다. 모든 선수들이 연패를 끊기 위해 열심히 해 주었다. 팬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 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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