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보감'CP "2막 열리는 시기..반전 준비 중"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6.06.17 13:26 / 조회 :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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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형 CP/사진=이동훈 기자


드라마 '마녀보감' 조준형 CP가 2막을 예고했다.

조준형 CP는 17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원방스튜디오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극본 양혁문, 연출 조현탁, 제작 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조준형 CP는 "지금까지 시청자 여러분들이 많은 사랑 보내주고 관심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극 전개상 2막이 열리는 시기이기 때문에 기대에 부흥하고 반전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하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이다. 윤시윤, 김새론, 이성재, 염정아, 곽시양, 장희진, 이이경, 조달환 등이 출연한다. 지난달 13일 첫 방송됐으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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