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원해, tvN '혼술남녀' 출연..눈치 甲 학원장 변신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6.06.10 18:01 / 조회 : 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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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배우 김원해가 학원장으로 변신한다.

1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원해는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 출연한다.

김원해는 '혼술남녀' 배경이 되는 노량진학원의 학원장으로 분한다. 이신입과 한색시 등 스타 강사들의 눈치를 살피며 학원 실적에 전전긍긍하는 원장이다.

여주인공인 '노량진 강사계' 미생 국어강사 이신입 역에는 박하선이 물망에 올라있으며, 영어강사 한색시 역에는 황우슬혜, 부유한 노량진 라이프를 즐기는 고시생에는 샤이니 키가 출연을 확정했다.

'혼술남녀'는 입시 학원가를 배경으로 하며 혼자 술 마시기(혼술)를 주제로 한 드라마다. 스타강사 눈치를 살피며 학원 실적에 전전긍긍하는 원장과 학생들에 인기를 끌기 위해 성대모사 계발에 열 올리는 강사 등 다양한 캐릭터들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식샤를 합시다2' 연출을 맡은 최규식PD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5부터 14까지 메인작가였던 명수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혼술남녀'는 '싸우자 귀신아' 후속으로 오는 8월 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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