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신네기' 8월5일 첫방 확정..박소담 겹치기 '불가피'

김수진 기자 / 입력 : 2016.06.02 18:18 / 조회 : 6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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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박소담 정일우 최민 손나은 이정신 (왼쪽위부터 시계방향)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이하 신네기)가 편성을 최종 확정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신네기'(연출 권혁찬, 극본 민지은 원영실, 제작 HB엔터테인먼트)는 케이블채널 tvN을 통해 오는 8월 5일 첫 방송된다.

방송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신네기'가 8월 5일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금토 드라마로 방송된다"고 말했다.

100%사전제작인 '신네기'는 주인공 박소담이 주연하는 또 다른 작품인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여주인공을 발탁되며 겹치기 논란에 휩싸였다. '신네기가 8월 5일 첫 방송을 확정지으며 박소담은 겹치기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모양새다.

한편 '신네기'는 여주인공 은하원(박소담 분)이 대저택 하늘집에 들어가면서 통제 불가능한 재벌 3세들과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안재현 정일우 등이 출연하는 업계 기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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