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펜타곤메이커', 생존을 건 전쟁의 서막 올랐다(종합)

한아름 인턴기자 / 입력 : 2016.05.18 00:29 / 조회 :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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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펜타곤메이커' 방송화면


오직 온라인 조회수와 선호도 점수로 큐브의 대형 신인 '펜타곤'의 멤버가 결정된다.

1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펜타곤메이커'에서는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이 데뷔를 하기 위해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펜타곤메이커'는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비투비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남성 아이돌 그룹 펜타곤의 데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영상 조회수 경쟁으로 펜타곤의 멤버가 결정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날 YG 연습생 출신 양홍석과 SM 연습생 출신 진호가 후이, 유토, 우석, 이던, 키노, 신원, 여원, 옌안과 함께 5인조 남성 그룹 데뷔를 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10명의 멤버들은 키노와 후이를 대표로 두 팀으로 나뉘어 유닛 대결을 위해 연습했다. 키노 팀은 리더 키노를 비롯해 진호, 우석, 신원, 옌안으로 구성되었고, 후이 팀은 후이를 비롯해 이던, 홍석, 여원, 유토로 팀이 만들어졌다.

첫 대결을 앞두고, 키노 팀은 오랜 시간 상의한 끝에 저스틴 비버의 'Sorry'를, 후이 팀은 위즈 칼리파의 'See You Again'을 선택해 편곡했다. 무대 결과, 키노 팀이 승리를 거뒀다.

이어 2주차 펜타그래프 누적 순위가 공개되었고 1위는 진호가 차지했다. 2위에는 키노, 3위 후이, 4위 우석, 5위 이던, 6위 여원, 7위 신원이 선정됐다. 홍석과 유토, 예안은 공동 8위였다. 8년 차 연습생 진호가 리더 후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양홍석은 지난 2014년 방송한 Mnet '믹스앤매치(Mix & Match)' 프로그램에서 비아이, 바비, 김진환, 구준회, 김동혁, 송윤형, 정진형, 정찬우와 경쟁을 벌인 경험도 있지만 '펜타그래프' 최하위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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