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박정권, 경기 중 어지럼증 호소..병원 이동

잠실=한동훈 기자 / 입력 : 2016.04.26 19:10 / 조회 :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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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박정권(오른쪽).



SK 와이번스 박정권이 경기 도중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동했다.

박정권은 26일 잠실에서 열린 201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2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우익선상 2루타를 치고 나간 뒤 김성현의 적시타 때 득점까지 성공했지만 2회말 수비에 들어가며 최승준과 교체됐다.

SK 관계자는 "어지럼증을 호소해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 설명했다.

경기는 2회말 현재 SK가 1-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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