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송광민, 시즌 첫 1번 전진 배치.. '정근우 7번'

대전=김우종 기자 / 입력 : 2016.04.26 17:43 / 조회 :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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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송광민이 올 시즌 처음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한화 이글스는 26일 오후 6시 30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한화는 지난 주말 두산과의 3연전을 모두 내주며 3승 16패를 기록, 리그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반면 KIA는 8승 10패를 올리며 9위에 랭크돼 있다. 두 팀 간 경기 승차는 5.5경기.

한화는 이날 또 한 번 변동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송광민(지명타자)-이용규(중견수)가 테이블 세터진에 배치됐다. 클린업 트리오는 김경언(우익수)-김태균(1루수)-신성현(3루수) 순이다.

하위 타순은 최진행(좌익수)-정근우(2루수)-하주석(유격수)-차일목(포수) 순이다. 선발 투수는 마에스트리.

이에 맞서 KIA는 노수광(중견수)-신종길(우익수)-김주찬(지명타자)-필(1루수)-이범호(3루수)-김원섭(좌익수)-김주형(유격수)-서동욱(2루수)-이성우(포수) 순이다. KIA의 선발 투수는 양현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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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종|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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