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목소리' 걸그룹 도전한 정인..필살 애교에 조정치 경악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6.04.26 13:58 / 조회 : 742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제공=SBS


예능프로그램 '신의 목소리'에서 가수 정인이 걸그룹 러블리즈의 '아츄(Ah-Choo)'에 도전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신의목소리'에서 정인이 러블리즈 '아츄'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매력적인 음색을 가진 일반인 실력자의 지목을 받은 정인은 실력자가 상상불가 무대로 러블리즈의 '아츄'를 선택하자 크게 당황하며 녹화 내내 긴장한 내색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리허설이 시작하자 "저만 빼고 다들 행복해 보인다"라며 울상을 짓기도 했다. 하지만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후배 허영지에게 걸그룹 애교 필살기를 전수받으며 처음 도전하는 걸그룹 무대에 만전을 기했다.

막상 무대가 되자 정인은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소울 편곡의 '아츄'를 완벽히 소화했다. 또 영지의 걸그룹표 애교 필살기까지 선보여 현장의 방청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정인의 애교에 현장에 있던 남편 조정치도 "이런 모습 처음이다. 너무 예쁘고 귀엽다"를 외쳐 소문난 사랑꾼다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