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2' 김민종·김성령, 셰프 위장 '청담동 하얀손' 잡았다

김민기 인턴기자 / 입력 : 2016.04.24 22:47 / 조회 : 1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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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세스캅2' 영상 캡처


드라마 '미세스캅2'에서 김민종과 김성령을 비롯한 팀원들이 '청담동 하얀 손'을 검거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에서 박종호(김민종 분)와 고윤정(김성령 분)은 팀원들과 함께 '청담동 하얀 손'을 검거하기 위해 위장과 잠복에 들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박종호는 '청담동 하얀 손'이 영업하는 식당을 찾아 그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어 "셰프님 음식이 아주 느끼하다"며 "요리도 하고 쩐 장사도 하시느라 아주 바쁘시겠다"고 비꼬았다.

'청담동 하얀 손'이 반격하고 있던 때 고윤정이 다가와 상황을 정리했고, 오승일(임슬옹 분)과 신여옥(손담비 분)이 가담해 '청담동 하얀 손'을 검거했다.

한편 '청담동 하얀 손'의 뒤에 있는 것이 박이사(이철민 분)라는 것을 짐작하고 있던 이로준(김범 분)은 '청담동 하얀 손'을 잡아 박 이사를 압박하려고 식당으로 향했다. 하지만 이로준은 이미 '청담동 하얀 손'이 경찰에게 검거된 것을 보고 이를 갈며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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