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다섯' 안재욱, 소유진 우승에 환호..하이파이브까지

김민기 인턴기자 / 입력 : 2016.04.24 21:16 / 조회 : 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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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아이가 다섯' 방송화면 캡처


'아이가다섯'에서 안재욱이 소유진의 우승에 환호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에서 이상태(안재욱 분)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퀴즈를 냈다.

이날 천성희(전세현 분)는 안미정(소유진 분)에게 "팀장님이 저를 좋아하시는 것 같다"며 "퀴즈대회에서 꼭 우승해 팀장님과 뮤지컬을 보러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결국 천성희와 안미정이 퀴즈의 마지막까지 남아 승부를 겨뤘고, 천성희는 문제가 나오기 전에 "팀장님과 함께 뮤지컬을 보러 가고 싶다"며 공약을 내걸었다.

이상태는 난감해하며 거절을 하지 못했다. 결국 마지막 문제에서 안미정이 정답을 맞혔고 이상태는 자신의 일보다 더 좋아하며 환호했다.

이어 안미정과 이상태는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하이파이브를 해 직원들을 놀라게 했다. 직원들은 "얼마나 천 대리님과 가기 싫으셨으면 저럴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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