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박준형, 대박이 울음 뚝 그치게 한 비법은?

김소희 인턴기자 / 입력 : 2016.04.24 17:30 / 조회 :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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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god 박준형이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의 울음은 단번에 뚝 그치게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축구선수 이동국 아이들의 일일 삼촌으로 나선 배우 이동욱이 박준형을 육아의 세계로 초대했다.

이날 이동국의 집에 온 박준형은 아이들과 금세 친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참 놀던 중 설아의 손에 얼굴을 부딪힌 대박이 울음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이에 이동욱은 대박을 안아 올려 달래려고 했다.

이에 박준형은 "이럴 때는 달래기보다, 이렇게 한다"며 시범을 보였다. 그는 대박이에게 "이게 뭐야"라고 말하면서 정신없게 만들었다. 이에 대박은 박준형이 가리키는 곳을 쳐다보며 갑자기 울음을 뚝 그쳤다. 박준형의 놀라운 육아 스킬에 이동욱은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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