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이경규, 말 '씰링'에게 "네가 좋아 신림아"

김민기 인턴기자 / 입력 : 2016.04.24 00:03 / 조회 :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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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영상 캡처


개그맨 이경규가 '씰링'이라는 말에게 "네가 좋아 신림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MLT-25 후반전으로 꾸며졌으며, 개그맨 이경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디자이너 박승건, 가수 윤도현, 푸드스타일리스트 제이킴, 개그맨 엄용수, 바둑캐스터 이소용 등이 출연했다.

이날 이경규는 지난주 '하이드로'라는 말에 이어 '씰링'이라는 암컷 말을 타게 됐다.

독일인 교관은 이경규에게 "귀를 보시면 다 듣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한국어, 독일어, 연어든 다 억양으로 알아듣는다"고 언급했다.

교관이 "아무 말이나 부드럽게 하시면 된다"고 조언하자 이경규는 "아이고 내 새끼"에 이어 "신림아, 네가 좋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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