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2' 김종민, 마약거래 강남파 검거 성공

김민기 인턴기자 / 입력 : 2016.04.10 22:30 / 조회 : 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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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세스캅2' 영상 캡처


드라마 '미세스캅2'에서 김민종이 마약 시장을 뒤흔드는 강남파 조직의 실체를 밝히고 검거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극본 황주하, 연출 유인식)에서 박종호(김민종 분)는 강남파 양정만을 잡기 위해 마약중개상인으로 위장했다.

이날 박종호는 양정만과 거래 약속을 잡게 됐다. 물건과 돈을 바꾸려는 찰나 박종호는 "살인교사 및 마약 거래 및. 뭐가 이렇게 많아"라며 "체포해"라고 말했다.

이에 숨어있던 경찰들이 뛰쳐나와 검거작업이 이뤄졌다. 양정만은 박종호에게 "짭새였냐"라며 비아냥댔다. 이에 박종호는 "건달 양아치가 누구한테 짭새래"라며 반발했다. 이어 양정만이 "얼마면 되냐"고 비웃자 박종호는 "얼마는"이라며 주먹을 날렸다.

이로써 박종호는 마약 거래를 막고 강남파 조직을 검거하는 데 성공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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