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까르보나라는 신화 이민우였다

김민기 인턴기자 / 입력 : 2016.04.10 17:28 / 조회 :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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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복면가왕' 영상 캡처


'투표하세요'가 '까르보나라'를 꺾고 3라운드 진출을 한 가운데 까르보나라의 정체는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로 밝혀졌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1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5연승에 빛나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27대 가왕 선발전이 그려졌다.

이날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 '정열의 산초맨 까르보나라'(이하 까르보나라)는 박진영의 '키스미(Kiss Me)'로 무대를 꾸몄다. 이에 대항해 '4월 13일에는 투표하세요'(이하 투표하세요)는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선곡했다.

까르보나라는 박자에 맞춰 그루브를 보태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판정단들은 "몸짓을 보니 아이돌 출신 같다"고 말했다. 이어 투표하세요는 지난 무대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노래를 부르는 내내 출연진들이 "누구지?"를 연발하게 했다. 노래를 마친 투표하세요를 향해 판정단들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판정단 투표 결과 투표하세요는 까르보나라를 넘어섰다. 이후 규칙에 따라 복면을 벗은 까르보나라의 정체는 신화의 이민우여서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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