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허구연 "조영구만 조용히 해줬으면 될 것"

김민기 인턴기자 / 입력 : 2016.04.10 00:16 / 조회 :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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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영상 캡처


야구 해설위원 허구연이 전반전 2위 소감으로 "조영구만 조용히 해줬으면 좋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MLT-24 후반전으로 꾸며졌으며, 개그맨 이경규, 파티시에 유민주, 야구 해설위원 허구연, 작사가 김이나, 헤어아티스트 태양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구연 해설위원은 "전반전 2위 어떻게 생각하시냐"라는 질문에 "후반에 잘해서 1등하면 되지 않겠냐"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조영구가 후반전에서 조형(조용히)해줬으면 좋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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