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꿀단지' 최명길, 병원 진단 후 가족에게 애틋

정유진 인턴기자 / 입력 : 2016.04.05 21:40 / 조회 :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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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일일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에서 최명길이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후 가족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극본 강성진·정의연, 연출 김명욱)에서는 배국희(최명길 분)은 두통이 계속돼 병원에 갔다가 안좋은 표정으로 병원을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병원에서 나온 배국희는 집으로 돌아와 가족들을 만났다.

배국희는 농담을 하는 최정기(이영하 분)에게 "당신의 이런 넉살에 내가 넘어갔다"고 평소 안하던 말을 했다.

또 오봄(송지은 분)에게는 "우리 봄이는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아는 구나. 앞으로도 꼭 매화주, 건배주 다 잘 빚어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오봄은 "엄마 없으면 저는 꽝이에요. 엄마랑 같이 할거에요"라고 말했지만 배국희의 표정은 어두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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