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성' 신동미, 새아빠 최일화 배려에 감동..눈물

정유진 인턴기자 / 입력 : 2016.04.05 19:49 / 조회 :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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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마녀의 성'에서 신동미가 최일화의 배려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극본 박예경, 연출 정효)에서는 문상국(최일화 분)이 공세실(신동미 분)을 불러 결혼자금을 선물로 줬다.

이날 방송에서 문상국은 공세실을 만나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문상국은 공세실에게 "선물 하나 줘도 될까? 호덕(유지인 분)이가 반대해서 못했는데 네 결혼 자금이야. 꼭 주고 싶었어"라며 결혼 자금을 줬다.

공세실은 "제가 친딸도 아닌데"라며 눈물이 고였다.

문상국은 "왜 친딸이 아니야. 내 친딸이지"라고 말해 공세실을 울렸다.

이후 공세실은 백은용(데니안 분)을 만나 "친 아빠는 우리 재산을 다 뺏어갔는데 친딸도 아닌 나를 이렇게 챙겨주고, 내가 은용씨 좋은 거 많이 사줄 거에요"라며 품에 안겨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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