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 상남자로 돌아온다..4월 아이돌 대전 합류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6.04.05 11:36 / 조회 :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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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업텐션 / 사진제공=티오피 미디어


10인조 보이그룹 업텐션(진후, 쿤, 고결, 웨이, 비토, 우신, 선율, 규진, 환희, 샤오)이 4월 아이돌 대전에 합류한다.

5일 소속사 티오피 미디어는 업텐션의 컴백 티저 사진을 공개하며 오는 18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티저 사진 속 업텐션은 마치 런웨이의 백 스테이지를 연상케 하는 공간에서 옷을 갈아 입으며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이 모습은 컴백을 앞둔 업텐션이 새로운 모습으로 출격 할 준비를 마쳤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흑백 사진은 업텐션이 가진 진한 남자다운 모습을 더욱 부각 시키고 있다.

앞서 씨엔블루, 블락비, 세븐틴, 빅스 등 아이돌 그룹이 4월 컴백을 알린 가운데, 업텐션도 18일로 컴백 날짜를 확정하며 '4월 아이돌 대전'에 합류하게 됐다.

앞서 업텐션은 지난 1월 장난스런 악동 꾸러기의 모습으로 두 번째 미니 앨범 '브라보'(BRAVO!)의 타이틀곡 '여기여기 붙어라' 활동을 마무리했다. 또한 업텐션 선율은 여자친구의 유주와 듀엣곡 '보일 듯 말 듯'을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업텐션의 새 앨범은 오는 18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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