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밀젠코 "강수지 예쁘다" 칭찬..김국진 질투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6.04.05 08:36 / 조회 : 1604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제공=SBS


록 밴드 스틸하트의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가수 강수지의 미모를 칭찬했다.

5일 SBS에 따르면 최근 '불타는 청춘' 녹화에서 평소 요리를 즐겨 한다는 밀젠코는 요리를 할 때 주로 예쁜 여자들과 함께 한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를 들은 강수지가 "(예쁘지 않아)미안하다"고 말하자, 밀젠코는 강수지에게 다가가 한국말로 "예쁘다, 많이 예쁘다"고 깜짝 칭찬을 건넸다.

밀젠코의 돌발 발언에 개그맨 김국진은 경계의 눈빛을 보내며 촬영장에 묘한 기류를 감돌게 했다는 후문이다.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