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측 "주류광고? 논의 있었지만, 확정 NO"

이다겸 기자 / 입력 : 2016.04.03 23:35 / 조회 : 1287
image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영상 캡처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측이 주류광고 모델 발탁설과 관련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아이오아이에 소속 연습생을 두고 있는 기획사 관계자는 3일 스타뉴스에 "아이오아이가 주류광고 모델로 발탁됐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관련 논의가 오가고 있는 것은 맞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리된 것이 없어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없다"라고 조심스러워 했다.

아이오아이는 케이블채널 Mnet 걸 그룹 서바이벌 '프로듀스 101'을 통해 국민 프로듀서(대중)의 선택을 받은 11명의 멤버로 이뤄진 걸그룹이다.

전소미(JYP), 김세정(젤리피쉬), 최유정(판타지오), 김청하(M&H), 김소혜(레드라인), 주결경(플레디스), 정채연(MBK), 김도연(판타지오), 강미나(젤리피쉬), 임나영(플레디스), 유연정(스타쉽)이 멤버가 됐다.

하지만 아이오아이 멤버들 대부분은 미성년자다. 이 때문에 아이오아이가 주류광고 모델로 발탁된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광고를 찍을 수 있는 멤버는 소수일 것으로 보인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