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 "무대 걱정돼 축제도 못 즐겨"

이다겸 기자 / 입력 : 2016.04.03 17:06 / 조회 :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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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복면가왕' 영상 캡처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6연승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은 1주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5연승에 빛나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27대 가왕 선발전이 그려졌다.

이날 '우리동네 음악대장'은 "요즘 봄이라서 축제가 많다"라며 "하지만 저는 무대가 너무 걱정돼서 독수공방으로 지내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만약 오늘 6연승에 성공한다면 제 인생의 가장 기쁜 축제의 날이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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