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문화대전 중국 특집, 中 훈남 3인방 출연

이다겸 기자 / 입력 : 2016.03.28 16:09 / 조회 :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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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제공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이 '문화대전 중국 특집'을 선보인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91회의 '뭔? 나라 이웃나라' 코너에서는 세계 경제를 압도하고, G2로 미국과 힘겨루기 중인 중국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일일비정상으로 출연한 중국 훈남 3인방 마국진, 장문균, 조이경은 장위안의 과거 발언들에 대해 조목조목 지적하며 신세대만의 솔직함을 피력했다고 한다.

장문균은 '발을 씻겨주는 여자와 결혼하는 것이 효라고 생각한다'라는 장위안의 발언에 대해 "내가 행복하게 사는 것이 진정한 효라고 생각한다. 나도 안 하는 걸 시킬 수는 없는 것이다"라고 지적해 장위안과의 세대 차이를 입증했다.

베이징 출신의 마국진은 한국 거주 3년 차임에도, 미국 대표 타일러 못지않은 완벽한 한국어를 뽐내 장위안의 늘지 않는 한국어를 재조명시켰다.

이밖에도 중국 대표 3인은 '짝퉁의 나라'라는 오명에 대한 생각과 디자인 표절 문제, 삼성과 애플의 강력한 경쟁사로 떠오른 샤오미 등 새로운 중국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할 예정이다. 28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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