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이승준, 7월 아빠된다.."굉장히 기뻐"

이다겸 기자 / 입력 : 2016.03.28 11:57 / 조회 : 1979
image
배우 이승준/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이승준(43)이 오는 7월 아빠가 된다.

이승준 소속사 H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스타뉴스에 "이승준의 아내가 임신을 했다. 7월 초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승준은 앞서 2012년 12월 3살 연하의 치과의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4년만에 아빠가 되는 것.

이승준의 2세는 딸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이승준이 결혼 후 오랫동안 아이가 없었던 만큼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승준은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에서 바람둥이 싱글남 표영균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현재는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일반외과 전문의 송상현 역으로 출연 중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