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카 햄비, WKBL 7라운드 MVP 선정..염윤아는 MIP

김지현 기자 / 입력 : 2016.03.10 10:30 / 조회 : 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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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카 햄비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뉴스1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 데리카 햄비(23)가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7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0일 "햄비가 7라운드 MVP 투표에서 기자단 투표 93표 중 가장 많은 28표를 획득, 25표를 획득한 팀 동료 강아정을 제치고 MVP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햄비는 7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25분 27초를 뛰며 20.4점 8.4리바운드 1스틸을 기록했다. 3점슛 성공률은 50%(2/4)였다.

기량발전상(MIP)은 KEB 하나은행 염윤아가 차지했다. 염윤아는 7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26분 31초를 뛰며, 평균 6.6점 3.8리바운드 1.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김진영은 WKBL 심판부, 경기 운영 요원, TC, 감독관 투표로 진행된 투표에서 총 투표 수 32표 중 15표를 획득, KB스타즈 심성영(4표), 신한은행 이민지(3표) 등을 제치고 라운드 MIP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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