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U 분과위원에 윤택림, 홍양자, 장은영 등 한국인 3명 선임

김동영 기자 / 입력 : 2016.03.10 09:39 / 조회 :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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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로고.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집행 위원회를 열고 윤택림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KUSB) 상임위원을 의무위원회(CMI) 위원으로, 홍양자 KUSB 상임위원을 교육위원회(EduC) 실무그룹(Working Group) 위원으로, 장은영 학생(이화여대 국제학부)을 학생위원회(CdE) 위원으로, 각각 선임했다. FISU는 9일 KUSB에 이 사실을 알려왔다.

FISU는 지난 11월 새로이 집행부가 구성된 후 이번 집행위원회에서 12개 분과 위원회 위원 116명, 5개 분과위원회 실무그룹 25명, 총 141명을 선임하였으며 이들은 2019년까지 4년 임기로 FISU 분과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이번에 FISU가 확정, 발표한 분과위원회와 분과위원은 지난 2011-2015 임기에 비해 분과위원회는 2개, 분과위원은 60여명 줄어든 규모다.

KUSB 윤택림 상임위원(전남대병원장)은 의무위원회 위원으로 연임되어 앞으로 4년간 더 활동하게 되었으며, 홍양자 상임위원은 2011-2015 FISU 대학스포츠연구위원회(CESU) 위원에 이어 교육위원회 실무그룹 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그리고 장은영(이화여대 국제학부) 학생은 처음으로 학생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었으며 교육위원회 위원을 겸하여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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