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강호동 "유도편 많은 사랑..새종목 부담 많았다"

이다겸 기자 / 입력 : 2016.03.02 14:34 / 조회 :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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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사진=이기범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 편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2일 오후 2시 서울시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 제2체육관에서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김해룡PD를 비롯해 강호동, 오만석, 오타니 료헤이, 조타, 학진, 이재윤, 조동혁, 강남이 참석했다.

이날 강호동은 "유도 편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새 종목 배구를 하는데 부담이 되지않느냐"라는 질문에 "유도로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새로운 종목이 걱정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포츠가 가지고 있는 매력은 의외성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호동은 기대되는 멤버로 오만석을 꼽으며 "배구 보다는 입담으로 섭외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의외로 집중력과 승부사 기질이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지쳐있는 대한민국을 위한 건강충전 프로젝트로 출연진들이 다양한 운동에 도전하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우리동네 예체능' 배구 편은 오는 8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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