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차은우, 데뷔 1주일 中러브콜..한류스타 예고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6.02.29 08:14 / 조회 : 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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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차은우 / 사진=판타지오 뮤직


신예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의 멤버 차은우가 데뷔 1주일 만에 중국의 러브콜을 받았다.

29일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최근 차은우가 중국 드라마 출연을 제안받았다"라며 "데뷔 1주일 만에 좋은 제안을 받게 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고, 출연 관련 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중국으로 출국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아스트로는 지난 22일 데뷔 쇼케이스를 열어 첫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 업'(Spring Up)을 발표했다. 현재 아스트로가 타이틀곡 '숨바꼭질(HIDE & SEEK)'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차은우를 향한 중국 제작사들의 섭외 요청이 뜨거운 것이다.

차은우는 중국 최대 글로벌 콘텐츠 미디어 그룹인 화책그룹의 초대로 중국으로 출국, 29일 고위관계자와의 미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달 한국에 온 중국 실무 담당자들이 차은우를 보고 흠뻑 반해 드라마 주연 캐스팅을 제안했다는 전언이다.

차은우는 앞서 프리 데뷔를 통해 하얀 피부에 작은 얼굴, 훤칠한 키에 완벽한 비율까지 훈훈한 외모를 선보였다.

한편 아스트로는 현재 데뷔곡 '숨바꼭질'로 활동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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