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학교' 남태현·유병재, 공포의 '자기소개 리턴즈'

정유진 인턴기자 / 입력 : 2016.02.25 23:55 / 조회 : 1945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배우학교' 방송화면 캡쳐


'배우학교' 그룹 WINNER의 멤버 남태현과 작가 유병재가 초심을 되찾기 위해 자기소개를 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배우학교'에서는 4화 '배우니까 열정을 배우세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박신양은 초심을 잃은 것 같은 학생들에게 첫 날 했던 자기소개를 다시 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남태현이 첫 주자로 나섰다. 남태현은 "연기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것"이라며 논리적이고 깔끔하게 발표를 마쳐 박신양은 연신 "멋있다. 정말 많이 변했다"라며 칭찬했다.

두번째 주자로 나선 작가 유병재는 "최대한 많은 사람을 만족시키고 싶다"는 말에 박신양은 "어떤 사람?"을 시작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공포의 질문세례를 받았다.

명확하게 대답하지 못한 유병재는 "다음에 명확하게 정리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대답을 정리하지 못했지만 첫 날 자기소개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