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꿀단지' 서이안이 해친 선동혁, 살아 돌아왔다

정유진 인턴기자 / 입력 : 2016.02.25 21:29 / 조회 : 1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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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집꿀단지' 방송화면 캡쳐


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 서이안이 해친 선동혁이 살아 돌아왔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극본 강성진·정의연, 연출 김명욱)에서 죽은 줄 알았던 김 선생(선동현 북)이 풍길당 감미료 사건을 잘 뒤덮어 승진을 앞둔 최아란(서이안 분) 앞에 나타났다.

이날 방송에서 김 선생이 갑자기 최아란의 사무실로 들어오자 최아란은 경악했다. 김 선생은 "날 죽은 사람을 만들어놓고 누명 씌우면 다 해결될 것 같아!"라고 화내며 소리쳤다.

최아란은 "선생님 명성에 흠집난 거, 제가 다 해결할게요. 제가 술에 감미료 넣었다고 다 해명할게요. 다 제가 못난 탓이에요"라며 김 선생에게 빌었다.

김 선생은 "넌 내가 죽어버렸으면 했어"라며 분노했다.

최아란의 사무실에 왔다가 이를 들은 배국희(최명길 분)는 충격을 받고 "선생님, 다 제가 자식을 잘못 키운 탓입니다"라며 무릎을 꿇었다.

배국희는 눈물을 흘리며 최아란의 범죄에 속상하고 오봄(송지은 분)도 자신의 곁에 있지 않아 속상함과 외로움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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