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 비타민' 서인아, 3월2일 생애 첫 쇼케이스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6.02.25 10:11 / 조회 :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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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아


'트로트계의 비타민' 서인아가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쇼케이스를 연다.

25일 소속사 케이비피컴퍼니에 따르면 서인아는 오는 3월 2일 오후 7시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제이드홀에서 생애 첫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고무줄', '내가 누나야'로 사랑받은 서인아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오빠', '하나요' 등 이번 정규앨범 수록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인아는 신곡발표와 함께 댄스, 콩트 등으로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빠'는 '내마음 별과 같이', '사랑은 나비인가봐', '날버린 남자', '사랑의 밧줄' 등 성인가요계 히트곡 메이커 작곡가 박성훈이 서인아의 이미지에 맞춰 완성한 노래다. 자신을 동생으로만 생각하는 이웃집 오빠에 대한 짝사랑의 추억을 담고 있다.

'하나요'는 트로트계의 명품 콤비로 알려진 최비룡 작사가와 최고야 작곡가의 작품으로 흥겨운 트로트 리듬과 한국 특유의 전통악기, 중국 전통악기를 콜라보레이션한 색다른 느낌의 곡이다. 감성적인 가사와 중독성있는 멜로디, 통통 튀는 리듬이 인상적인 곡이다.

지난 2년간의 활약으로 이미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서인아는 지난해 전국지역신문협회에서 문화예술대상, 한국예술문화 진흥회에서 신인가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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