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빽가, 고가 사진기 공개에..네티즌 '금수저 설' 제기

김소희 인턴기자 / 입력 : 2016.02.20 23:54 / 조회 : 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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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가수 빽가가 고가의 사진기를 공개하자 네티즌들은 '금수저 설'을 제기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빽가는 "포토그래퍼 백성현으로 나왔다"며 자신의 카메라들을 소개했다.

한 대에 4천만원이 넘는 사진기 등장에 네티즌들은 "빽가 금수저설" ,"자랑하러 '마리텔' 나왔나"라고 말했다.

이에 빽가는 욱하며 "아닙니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그는 이어 "오늘 제가 카메라를 소개하는 것은 좋은 사진기가 아니더라고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려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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