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박나래·장도연·이국주, 복불복 대결에 기겁..왜?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6.02.14 10:06 / 조회 :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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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2TV '1박 2일'


개그우먼 박나래, 장도연, 이국주가 '1박 2일' 복불복 대결에 나선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여자친구 특집이 선보여진다. 박나래, 장도연, 이국주가 특급 게스트로 나서는 것.

이들은 춘천 남이섬으로 향하는 유람선과 87M 높이의 짚와이어 등 '1박 2일'의 업그레이드된 복불복 대결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나래, 장도연, 이국주는 녹화 당시 '1박 2일' 멤버들과 기차를 타고 가평역에 도착했다. 이들을 맞이한 것은 베이스캠프인 남이섬으로 향하는 이동 수단 복불복이었고, 남이섬에 들어가기 위해 어드벤처 복불복을 체험했다는 후문.

특히 박나래, 장도연, 이국주는 넘치는 개성만큼이나 각양각색 뜨거운 반응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도연은 25층 높이의 짚와이어를 보자마자 "고소공포증이 있다"며 무서워하기 시작했고, 박나래는 '여자친구 퀴즈' 복불복에서 승리하겠다는 생각 하나로 생일부터 성형까지 모두 털어놓으며 한 팀을 이룬 멤버들에게 주입식 교육을 시켰다.

과연 누가 87M의 짚와이어를 타고 남이섬에 입성하게 될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복불복 짚와이어의 위엄은 14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후 6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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