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시청률 소폭 하락 속 土예능 1위..16.2%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6.02.14 09:34 / 조회 : 1009
image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MBC '무한도전'이 토요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은 16.2%의 전국일일시청률을 나타냈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16.5%보다 0.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무한도전'은 지난주에 이어 '못친소 페스티벌 시즌2'를 방송, '무한도전' 멤버들 외 이봉주 우현 이천수 하상욱 데프콘 바비 등이 출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같은 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11.7%의 시청률을 보였고 SBS '토요일이 좋다'는 8%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인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4.5%,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7.6%를 각각 기록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